노인인권 취재노트

작성자 admin 시간 2026-09-22 1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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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내의료안심주택은 병원과 거리 하나를 사이에 두고 위치하여, 살던 동네를 떠나지 않고도 의료와 돌봄을 함께 받을 수 있도록 한 국내 첫 의료 서비스 하우징 사례다. 텃밭과 사랑채 같은 일상 공간은 물론, 최근에는 퇴원 후 회복을 돕는 '중간집' 기능까지 포함하고 있다. 이번 취재노트는 일본의 사코주, 영국의 엑스트라케어 빌리지와 비교하며, 살던 곳에서 나이 드는 삶(AIP)을 지역사회가 어떻게 뒷받침할 수 있는지 살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