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GAC(admin) 시간 2026-08-31 10: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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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목 : [경향신문] [기고] 25년째 멈춘 기준, 1000만 어르신의 진료비 (2026.8.27.)

 

뉴스 요약 :

65세 이상 어르신의 외래 진료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도입된 ‘노인외래정액제’가 25년 전 기준에 머물러 현재의 의료비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를 제기한 기사다. 노인외래정액제의 본인부담 기준금액은 2001년 1만5000원으로 조정된 이후 바뀌지 않아, 진료 과정에서 검사나 물리치료 등이 추가되면 고령 환자의 본인부담금이 갑자기 높아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고령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선 상황에서 노인 의료비 제도를 현실에 맞게 재검토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뉴스 링크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71959005/amp